발키리의 Goal 지점이 모호했던 것 같습니다.
중간에 종합 이미지 관리 툴로 가려했었으나,
그건 기존의 제가 생각했던 발키리의 이미지가 아닌 듯 하군요... ㅎㅎㅎ~
그래서 지금은 트레이에서 앨범 뷰를 하는 기능 강화에만 전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그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면, 베타를 거쳐 최종 릴리즈를 하고 클로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발키리에 추가 계획인 기능들은
1. 앨범 화면으로 마우스가 올라간 경우 해당 이미지가 닫히지 않고 마우스가 내부에 있는 동안 표시
2. 이미지 윈도우 리사이즈 기능
3. 이미지 윈도우 고정기능(최상단 등으로 고정)
그런 정도군요... ~
그리고 발키리가 클로징되면 추후 종합적인 이미지 관리툴을 만들려고 계획했던것은 별도 프로젝트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지금 생각중인 계획은 아래와 같은 것들입니다.
요즘 디카를 사용하다 보니 단순한 것들을 한번에 해주는 툴이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물론 photoWorks가 상당히 많은 부분 좋은 점을 지원해주나 몇가지 작업이 지원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디카로 주로 하는 작업은
1. 파일 다운로드
2. 파일을 보면서 심하게 흔들리거나 이상한것들 삭제
3. 세로로 찍은것들 회전
4. 리사이즈 & 리터칭
5. 액자기능
6. 최종 파일 ftp 업로드
7. 해당 파일 사용
통상적으로 위와 같은 단계를 따르는데, photoWorks가 지원하는 것은 4,5번 기능이죠. 알씨를 사용하면 2,3번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회전시키는 과정이 좀 복잡하더군요.
제가 만드려고 하는 것은 2,3,4,5,6번 과정을 한화면에서 할 수 있는 툴을 제작하려고 합니다.